
요기요는 장보기 서비스 요마트에서 이마트에브리데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한층 강화된 장보기 경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요기요는 이번 제휴로 기존 GS더프레시에 이어 이마트에브리데이 194개 매장을 새롭게 연계한다. 특히 애플리케이션(앱) 유저인터페이스(UI)·사용자경험(UX)을 개편해 여러 마트 상품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다.
이번 제휴를 기념해 요마트는 내달 14일까지 '이마트에브리데이 그랜드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이마트에브리데이 전용 상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총 2만3000원 상당 쿠폰팩도 증정한다.
이벤트 페이지 3회 방문만으로 최대 1000원의 요기요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3일 출석 챌린지'가 진행된다. 이마트에브리데이 상품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5000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내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최대 200원까지 요기요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할 수 있다.
김정훈 요기요 QC 사업실장은 “이번 이마트에브리데이 입점을 계기로 요마트 내 상품 구성이 한층 다양해졌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합리적인 장보기 지원을 위해 다양한 혜택과 특가 상품 운영을 지속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