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전지현·이민호 앞세운 '울쎄라피 프라임' 광고 3000만뷰 달성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전지현·이민호 앞세운 '울쎄라피 프라임' 광고 3000만뷰 달성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이하 멀츠)는 지난 7월 공개한 초음파 리프팅 울쎄라피 프라임의 '내 피부를 보고, 나답게 리프팅한다(See My Skin, Lift My Way)' 광고 캠페인이 공개 한 달여 만에 조회수 3000만뷰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배우 전지현과 이민호가 울쎄라피 프라임의 아시아퍼시픽(APAC) 앰배서더로 광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딥씨(DeepSEE)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피부 구조를 눈으로 보면서 시술할 수 있다. 3종의 트랜스듀서로 진피부터 근막까지 표적해 개인별 맞춤형 결과를 내놓는다. 기존의 울쎄라와 비교했을 때, 2배 확장된 초음파 필드와 개선된 소프트웨어로 더 선명하고 정확한 실시간 초음파 이미지 구현이 가능하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울쎄라 출시 후 초개인화 시술이 가능해지면서, 소비자들 역시 획일화된 옵션이 아닌, 나에게 최적화된 맞춤 시술을 선호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울쎄라피 프라임 광고가 3000만 뷰를 달성하면서 멀츠가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이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멀츠는 업계 리더로서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맞춤형 시술 경험을 통해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2009년 국내 허가를 받은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의 기술력과 300만건 이상의 시술 건수를 계승한 차세대 플랫폼이다. 피부 속 조직층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개인 피부 구조에 맞춘 시술을 가능케 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했다.

송혜영 기자 hybri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