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대표 셰프 RMR 한 자리에…'미식관' 론칭

〈사진=컬리〉
〈사진=컬리〉

컬리는 '미식관'을 오픈하고 유명 셰프의 레스토랑간편식(RMR) 상품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오는 8일까지 열리는 미식관 '명예의 전당'에서는 컬리 RMR 셰프 군단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목란' 이연복 셰프와 '우동카덴' 정호영 셰프, '포노 부오노' 김태성 셰프, '마마리' 송하슬람 셰프, '티엔미미' 정지선 셰프, '윤서울' 김도윤 셰프까지 전 메뉴에 걸쳐 다양한 셰프들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컬리 인기 RMR을 모아 '전국 맛집 라인업'을 소개한다. 컬리는 이번 '미식관'을 위해 1000여 개의 RMR 상품 중 165개를 엄선했다. 애플하우스, 톰볼라, 툭툭누들타이, 전주 베테랑 등을 최대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정보우 컬리 HMR그룹장은 “이번 미식관을 통해 컬리 대표 셰프의 메뉴와 전국 맛집 상품을 새롭게 발견하고 집에서 편하게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