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펠, 오프라인 채널 전방위로 확대 … B2C 매출 확대 추진

힘펠이 롯데하이마트와 삼성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다.

지난 달 기준 힘펠이 입점한 롯데하이마트 매장은 전년 동기 대비 100곳 이상, 삼성스토어에 입점한 매장도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힘펠은 롯데하이마트에 입점한 지 약 1년 만에 107개 매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삼성스토어에는 현재 222곳에 입점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힘펠은 상반기 삼성전자 스마트싱스와 연동할 수 있는 욕실 환기가전 '휴젠뜨2 IoT'를 출시한 이후 주요 매장에 본격적으로 입점을 확대했다.

힘펠이 롯데하이마트 매장에 입점한 모습
힘펠이 롯데하이마트 매장에 입점한 모습
힘펠 휴젠뜨2 IoT가 삼성스토어에 진열된 모습
힘펠 휴젠뜨2 IoT가 삼성스토어에 진열된 모습

힘펠은 롯데하이마트·삼성스토어 오프라인 매장 입점 뿐만 아니라 특정 기간에 운영하는 팝업스토어를 통해서도 고객 접점을 늘리고 있다.

올해 처음 시작한 백화점 팝업스토어 행사도 지속할 예정이다.

힘펠 관계자는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하는 고객이 많아 오프라인 채널을 늘렸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