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은 강원도 춘천 명월마을을 찾아 임직원 가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과 배우자, 자녀 등 15 가정, 총 40여 명이 참여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농번기에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이날 코스콤 임직원들은 고추따기를 비롯해 다양한 농사일을 함께하며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 나섰다.
이번 활동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명월마을의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임직원 가족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직원 만족도와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