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라이트믹스X버핏그라운드 팝업존 연다

테팔 라이트믹스X버핏 그라운드 콜라보 팝업존 전경.
테팔 라이트믹스X버핏 그라운드 콜라보 팝업존 전경.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 테팔이 프리미엄 피트니스센터 버핏그라운드와 '라이트믹스X버핏그라운드 팝업존'을 이달 한달간 연다.

팝업존은 테팔 휴대용 무선 믹서기 '라이트믹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버핏그라운드 수도권 주요 7개 지점인 △역삼 △삼성 △도곡 △광화문 △신도림 △가산 △판교에서 운영된다.

테팔은 버핏그라운드와 대규모 체험단 등 다양한 협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건강한 음료와 식단을 즐기는 '헬시플레저족'을 겨냥해 출시한 '라이트믹스'는 텀블러와 블렌더를 결합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프로틴 음료나 과일, 야채를 활용해 주스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300ml의 컴팩트한 사이즈와 550g의 가벼운 무게를 갖췄으며, 분당 2만 번 회전하는 모터와 칼날로 작지만 강력한 분쇄력을 자랑한다.

양 사는 협업을 기념해 SNS 이벤트도 마련했다. 18일까지 테팔과 버핏그라운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자신의 운동 다짐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테팔 라이트믹스와 버핏그라운드 할인 쿠폰을 준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