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이 2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 여자 프로 테니스 대회 'WTA 500 코리아오픈 2025'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세라젬은 대회 기간 선수 라운지와 리커버리 존 등 주요 시설에 안마가전 '파우제 M8 Fit'과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설치한다. 이를 통해 선수와 대회 관계자, 관람객에게 제품 기술력과 효용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파우제 M8 Fit은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 △척추 스캐닝 기술 △맞춤형 마사지 알고리즘으로 사용자에게 최적화한 전신 온열 마사지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전위 치료 기술로 식약처로부터 혈액 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 효과를 인증받은 의료기기다.
세라젬 관계자는 “총상금 약 16억원 규모 국내 유일 WTA 500 투어 대회가 갖는 상징성과 높은 주목도를 활용해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본격화하며 해외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며 “대회 후원은 세라젬 기술력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