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은 '최애의 아이' IP(지식재산권) 기반 퍼즐 게임의 정식 명칭을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게임은 '프로젝트 STAR'로 알려진 퍼즐 게임이다.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는 일본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첫 공식 게임이다. 일본 퍼블리싱은 IP 제공사인 카도카와가 담당하고, 일본을 제외한 모든 글로벌 국가의 퍼블리싱 및 개발은 NHN이 맡았다.
게임은 애니메이션 3기 방영 일정에 맞춰 내년 출시될 예정이다.
최애의 아이는 연예계의 빛과 그림자를 사실적으로 그려낸 스토리와 캐릭터로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아카사카 아카와 요코야리 멘고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2023년부터 2024년에 걸쳐 방영된 애니메이션이 흥행한 바 있다.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