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IoT 솔루션 기업 어드밴텍(지사장 정준교)은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개최한 '산업용 태블릿 유통 채널(대리점) 공개 모집 오프라인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어드밴텍과 파트너십 구축을 희망하는 다수 기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어드밴텍의 사업 비전과 협력 방안이 공유됐으며, 유통 채널 지원 절차에 대한 상세 안내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현장 전시된 산업용 태블릿 데모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어드밴텍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확인했다.
어드밴텍은 설명회 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격 요건과 지원 내용을 심사한 뒤 최종 파트너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들은 2026년부터 정식 파트너사로 활동하며 산업용 태블릿 유통과 영업을 담당하게 된다.
어드밴텍 iService사업본부 김일상 이사는 “설명회에 참여해주신 모든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예비 파트너사들의 전문성과 어드밴텍의 기술력이 결합해 산업용 IoT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드밴텍은 이번 최종 파트너사 선정을 통해 유통 채널을 확장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장 내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