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루컴즈는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열린 '제5회 조달의 날' 기념식에서 조달 물자의 품질관리 우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부는 조달청의 혁신조달 확산과 공공조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조하기 위해 매년 9월 30일을 '조달의 날'로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대우루컴즈는 제1회 조달의 날 국무총리 표창에 이어 올해도 수상하며 공공조달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대우루컴즈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조달 물자의 품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조달청이 인증하는 품질보증조달물품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의 근무 환경과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기부와 지원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윤춘기 대우루컴즈 대표는 “앞으로도 대우루컴즈는 공공조달시장의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공조달시장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