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콘텐츠를 투자 자산으로 전환하는 차세대 핀테크 플랫폼 '예투(YEATU)'를 운영하는 에버트레져(대표 조영린)가 '2025 서울 핀테크 위크'에서 세 가지 핵심 기술을 공유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에버트레져는 △AI 기반 가치평가 시스템 밸큐(VALQ) △블록체인 기반 정품 인증 서비스 에버씰(EVERSEAL) △QR코드 기반 간편 구매 솔루션을 선보인다.
핵심 기술 공개와 더불어, 아티스트와 함께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 기업이나 기관을 연결하는 매칭 서비스 에버링크(EverlynQ)도 주요 비즈니스 모델로 함께 소개한다. 이는 단순 투자를 넘어, 창작자의 IP를 활용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서비스다.
에버트레져는 최근 BNK경남은행과 제휴하여 안전한 가상계좌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금융권과의 협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