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크루즈 전문 플랫폼 크루즈TMK(㈜투어마케팅코리아)가 세계적 명성의 바이킹 리버 크루즈(Viking River Cruises)와 셀러브리티 리버 크루즈(Celebrity River Cruises) 예약 서비스를 공식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론칭으로 크루즈TMK는 오션 크루즈부터 리버 크루즈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올 라인업’ 크루즈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바이킹 리버 크루즈는 99척의 선박을 보유한 세계 1위 프리미엄 리버 크루즈 선사로, 기항지의 문화와 역사 탐방에 집중하며 유럽 라인강·다뉴브강, 러시아, 아시아, 이집트 나일강 등 주요 내륙 강을 운항한다. 성인 전용으로 조용하고 품격 있는 여행을 제공한다.

셀러브리티 리버 크루즈는 오션 크루즈 시장에서 ‘모던 럭셔리’로 알려진 셀러브리티 크루즈가 새롭게 선보이는 라인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세계적 수준의 미식, 세심한 서비스가 특징이다. 소규모 승객을 위한 프라이빗하고 고급스러운 리버 크루즈 경험을 제공한다.
이재명 크루즈TMK 대표는 “이번 리버 크루즈 라인업 확장은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전문성을 극대화하며 명실상부한 ‘올라운드 크루즈 전문가’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말했다.
한편, 크루즈TMK는 2011년 국내 최초로 실시간 온라인 크루즈 예약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전 세계 25,000개 이상의 운항 일정과 다양한 객실, 프로모션 요금 검색 및 예약이 가능하다.
박병창 기자 (park_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