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터 'Game Night' 성황리 종료, 아서 헤이즈 깜짝 시상 화제

△시즌 최종 우승자 윤지니
△시즌 최종 우승자 윤지니

최종 우승자는 팬트리 크리에이터 윤지니

파우터와 팬트리가 공동 주최한 'The Comp Contest 시즌2'(이하 TCC 시즌2)의 피날레 행사인 'Game Night'가 지난 25일 서울 청담 럭쏘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시즌의 최종 우승자는 팬트리 크리에이터 윤지니로,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지니에게는 BitMEX Research 관계자가 직접 무대에 올라 시상을 진행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2위는 흑발이, 3위는 유디가 차지했으며, 특히 유디에게는 BitMEX 공동 창업자이자 현 Maelstrom CIO인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직접 시상을 진행하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시즌 최종 2위 수장자 흑발이
△시즌 최종 2위 수장자 흑발이

또한, 특별상 격인 '베스트 팬트리 크리에이터'에는 한국의 아스나, 태국의 드림타무가 선정돼 주목을 받았다. 시상식 현장에는 시즌1 우승자인 강인경도 참석해 시즌2 우승자 윤지니와 함께 무대에서 기념 촬영을 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함께 나눴다.

행사장에는 팬트리 크리에이터뿐 아니라 Web3 프로젝트 관계자, 'Game Night'의 스폰서사 및 미디어 파트너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엔터테인먼트 업계와 블록체인 업계의 주요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로 꾸려졌다. 이날 자리를 빛낸 Web3 업계 인사로는 Raphael Polansky BitMEX CGO, John Nahas Ava Labs CBO, CJ Hetherington Limitless Labs CEO 등이 참석해 크리에이터 생태계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었다.

△'The Comp Contest 시즌2' 피날레 행사 'Game Night' 행사장 모습.
△'The Comp Contest 시즌2' 피날레 행사 'Game Night' 행사장 모습.

파우터 관계자는 “'Game Night'는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크리에이터와 생태계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TCC 시즌2의 대미를 장식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파우터는 앞으로도 팬트리와 함께 Web3 기반의 크리에이터 경제를 확장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더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