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부티캣, 반려묘 소형견 위한 쿠션 소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10/10/news-p.v1.20251010.8c69e27b8a36435786a9a16d3bbae9cc_P1.jpg)
고양이용품 전문 브랜드 부티캣(ButiCat)은 10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광교'에 참가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라인(쿠션, 하우스, 장난감 등)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부티캣 쿠션은 국제 안전인증 OEKO-TEX와 국내 FITI 인증을 모두 획득해 소재의 안정성을 입증했으며, 충전재로 고밀도 마이크로화이버를 사용해 장시간 사용에도 꺼짐 현상을 최소화하고 처음과 같은 쿠션감을 유지한다. 또한 양면 사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고, FW 시즌에 제안되는 감각적인 컬러웨이를 통해 인테리어 오브제로서도 손색이 없다.
![[마이펫페어] 부티캣, 반려묘 소형견 위한 쿠션 소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10/10/news-p.v1.20251010.78ab66c89b744b148dcdb808a866c46b_P1.jpg)
특히 세탁 및 관리 편의성이 강조된다.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이 가능해 소비자가 손쉽게 청결을 유지할 수 있어 위생적인 반려생활이 가능하다. 부티캣 쿠션은 고양이뿐만 아니라 소형견도 사용할 수 있어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생활 공간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
![[마이펫페어] 부티캣, 반려묘 소형견 위한 쿠션 소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10/10/news-p.v1.20251010.85bd5f1725ec4ad78765a14ba89f7247_P1.jpg)
부티캣 관계자는 “부티캣 쿠션은 고양이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자, 동시에 반려인의 생활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인테리어 아이템”이라며 “앞으로도 '반려묘와 함께하는 더 나은 생활'을 위해 다양한 카테고리로 제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티캣은 브랜드 론칭 당시부터 '국내 생산 100%' 원칙을 고수해 왔다. 이는 생산 과정에서의 철저한 품질 관리뿐 아니라,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신뢰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마이펫페어] 부티캣, 반려묘 소형견 위한 쿠션 소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10/10/news-p.v1.20251010.69a5d3c00b8e45dfa919a433dc601e32_P1.jpg)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연간 4회, 총 1,200부스 규모로 성장하며 많은 반려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의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다채로운 동반참여형 프로그램인'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