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멤버십 '유플투쁠', 누적 참여 1500만건 돌파

LG유플러스 멤버십
LG유플러스 멤버십

LG유플러스가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대표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의 누적 참여 건수가 1500만을 돌파했다.

유플투쁠은 LG유플러스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쇼핑·식음료·문화·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을 원하는 고객은 유플투쁠데이에 당신의 U+앱에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지난달까지의 누적 데이터를 보면 1500만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제휴사는 CGV로 집계됐다. 뒤를 이어 2위는 컴포즈커피, 3위는 다이소 순이었다. 연령별로 보면 10대는 롯데시네마·오션월드, 20대는 밀리의 서재·배달의 민족, 30대는 노브랜드·매드포갈릭을 주로 이용했다.

LG유플러스는 멤버십 프로그램이 큰 사랑을 받는 것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달에는 대표 커피브랜드 스타벅스와 제휴를 맺고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달에는 스타벅스 제휴 기념으로 별빛 초대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서울랜드, 클룩, 야놀자글로벌 등 47개의 제휴사가 참여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달에는 우버, BBQ 등 8개의 신규 제휴사가 추가됐다.

LG유플러스는 U+멤버십의 신규 고객에게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선물한다.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이달 31일까지 신규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전원에게 증정한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은 “매월 멤버십 프로모션 혜택은 LG유플러스를 오랫동안 함께해 주시는 고객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일상에서의 도움이 되는 혜택들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에게 유플러스만의 차별적 혜택으로 사용 만족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