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황기순, 스크린파크골프 브랜드 '마이파크' 전속 모델로 발탁

개그맨 황기순, 스크린파크골프 브랜드 '마이파크' 전속 모델로 발탁

개그맨 황기순이 스마일스퀘어의 스크린파크골프 브랜드 '마이파크(MyPark)'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황기순은 최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웃음과 건강을 함께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방송 활동과 사회공헌을 통해 꾸준히 밝고 따뜻한 이미지를 쌓아온 인물로, 마이파크가 지향하는 '웃음과 즐거움'의 브랜드 철학과 자연스럽게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기순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며, 마이파크는 그 즐거움을 공간 제약 없이 스크린으로 구현해낸 점이 인상 깊었다”며 “제가 전해온 웃음처럼, 마이파크를 통해 많은 분들이 건강한 웃음과 힐링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스마일스퀘어 관계자는 “황기순 씨는 유쾌함과 친근함을 모두 갖춘 국민 개그맨으로, 마이파크가 추구하는 '즐겁고 따뜻한 파크골프 문화'와 완벽하게 부합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함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파크(MyPark)'는 공간 맞춤형 설치와 온라인 네트워크 대회 기능을 갖춘 스크린 기반 파크골프 시스템이다. 전국 어디서나 실감 나는 플레이가 가능하며, 복지시설·체육관·아파트 커뮤니티 등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고양, 광주, 경주 등으로 가맹점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황기순은 앞으로 광고 캠페인, 이벤트 참여,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이파크의 얼굴로 나설 예정이다. 그는 “마이파크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파크골프의 매력에 빠지고, 웃음과 건강이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