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한 평의 여유…니스툴그로우의 공간 활용 제안 주목

[유교전-베이비페어] 한 평의 여유…니스툴그로우의 공간 활용 제안 주목

프리미엄 아동 가구 브랜드 '니스툴그로우(Nistulgrow)'가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6회 서울 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모듈 변형이 가능한 하이벙커 침대를 중심으로,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책상과 침대 제품 체험과 함께 현장 한정 프로모션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니스툴그로우 하이벙커 시리즈는 아이의 성장과 생활에 맞춰 모듈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개방형 구조가 특징이다. 침대 아래 공간을 수납, 책상, 놀이 공간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효율적이면서도 유연한 공간 설계가 가능하다. 특히 좁은 아이 방을 고민하는 가정에 '한 평의 여유'를 제공하는 인테리어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니스툴그로우는 그간 '아이의 성장에 따라 성장하는 가구'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기능성과 변형 가능성을 모두 갖춘 가구를 꾸준히 선보여왔다. 이번 유아교육전에서도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를 위한 가구 라인업을 소개하며,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공유할 계획이다.

[유교전-베이비페어] 한 평의 여유…니스툴그로우의 공간 활용 제안 주목

브랜드 관계자는 “아이 방 공간의 변화가 아이의 일상 속 창의성을 자극하고 가능성을 열어주는 방향성을 제안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아이의 연령, 취향, 공간 등 다양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가구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