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창의력 수학의 새 얼굴, '조이매스' 신제품 3D 입체 자석 칠교 전격 공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10/31/news-p.v1.20251031.6625f5d352254a379b1db24361c9d4c3_P1.png)
창의력 수학 교육의 선두주자 조이매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5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7~11세 아동을 위한 체험 중심 학습 활동과 풍성한 현장 혜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즐거움이 쌓이면 자신감이 된다”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조이매스는 아이들이 수학을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구와 프로그램을 개발해왔다. 이번 현장 이벤트 역시 그러한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조이매스 관계자는 “우리는 단순 암기식 수학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가 스스로 탐구하고 완성해보는 활동을 통해 공간 감각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경험을 중시한다”며 “아이들이 놀이 속에서 수학을 즐기고, 자신감을 쌓아갈 수 있는 학습 환경을 꾸준히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조이매스는 이번 유아교육전을 맞아 특별한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했다. 유교전 현장 쿠폰 게시대에서 배포하는 쿠폰을 지참해 조이매스 부스(A537)를 방문하면, 아이를 위한 원목 팽이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현장에서 4만원 이상 결제한 관람객에게는 '어린이 수학동아' 1개월권 2개(총 5만 2천원 상당)를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가족·형제자매가 함께 체험하고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한 혜택으로,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관계자는 “조이매스는 '수포자 없는 세상'을 목표로, 수연산 보드게임, 입체 교구, 워크북 등 다양한 창의력 수학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학부모에게 유용한 정보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다채로운 이벤트로 주목을 받고 있는 조이매스 부스는 이번 2025 유아교육전에서 아이와 부모 모두가 반드시 들러야 할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