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새 브랜드 슬로건 'Simly. U+' 공개

Simply. U+ 광고
Simply. U+ 광고

LG유플러스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Simply. U+' TV 광고를 전개하며 본격적인 고객 중심 브랜드 캠페인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신규 광고 '오늘을 심플하게'편은 기술이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쏟아내는 데 비해 사람들은 따라가기 바쁜 현실을 상기시키며, 사람이 중심에 설 때 기술은 더 쉬워지고 복잡함을 덜어낼 때 오늘이 더 심플해진다는 내용을 소개한다.

이번 광고는 LG유플러스가 최근 공개한 브랜드를 담고 있다. Simply. U+는 고객이 느끼는 모든 복잡함을 없애고 불편함을 줄여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고객 중심의 혁신 전략이다. 복잡한 통신에서 본질에만 집중한 상품, 투명한 가입과 사용 조건, 쉬운 접근성, 이해하기 쉬운 메시지로 고객들이 심플한 통신을 경험하게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상무)은 “심플의 가치를 고객이 공감하도록 캠페인을 지속하면서 고객 경험을 진정으로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성 기자 jis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