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노바키드, 영어학원과 유치원을 위한 글로벌 영어회화 프로그램 출시

[유교전-베이비페어] 노바키드, 영어학원과 유치원을 위한 글로벌 영어회화 프로그램 출시

어린이를 위한 글로벌 화상영어 교육기업 '노바키드(Novakid)'가 '영어학원과 유치원을 위한 노바키드 영어회화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프로그램은 탄탄한 학업 성취와 학생들의 균형 잡힌 성장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충족하도록 설계되었다. 국제적으로 인정된 말하기, 듣기, 읽기 벤치마크와 CEFR(유럽공통참조기준) 기준에 따른 측정 가능한 성과를 강조하며, 형성 평가를 통해 검증할수있다. 수업은 인터내셔널 그룹으로 진행되며 50여 개 다른 국적을 가진 4~12세 연령의 학생들이 함께 수업에 참여로 주 7회 수업이 열리며 학생들의 의사소통 자신감과 영어 유창성을 향상시킬수있다.

맥스 아자로프(Max Azarov) 노바키드 공동창립자 겸 CEO는 “노바키드의 사명은 영어 교육을 민주화하고 전 세계 어린이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학원 및 유치원과 직접 협력해 교사들이 영어가 살아 숨 쉬는 교실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기회”라고 전했다.

노바키드 원어민 교사들은 TPR(총체적 신체 반응) 교수법을 활용해 실시간 소통을 촉진하며, ESL 전문가들이 설계한 게임화된 수업으로 연령별 몰입도를 높여준다. 아울러, 각 수업은 교사가 학생들을 지도하며 실질적인 말하기 기술 향상과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낸다. 학생들은 프로그램 완료 후 수료증을 받으며, 학원 또는 유치원 로고를 추가한 맞춤형 인증서 발급도 가능하다.

또한 각 학습 주기마다 자동화된 진도 보고서를 제공해 교사와 학부모가 행정 부담 없이 학생의 발전 상황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아자로프 CEO는 “학원과 유치원은 학생들의 자신감을 강화하면서도 측정 가능한 성과를 보장하는 솔루션을 원한다“라며 ”노바키드의 말하기 연습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목소리를 낼 용기를 가지게 하면서 동시에 학문적 기준도 충족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 출시는 창의성과 자신감, 의사소통 역량에 대한 전 세계적 수요에 대응하며, 교육 혁신에 대한 노바키드의 의지를 보여준다. 프로그램 참여 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노바키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교전-베이비페어] 노바키드, 영어학원과 유치원을 위한 글로벌 영어회화 프로그램 출시

노바키드는 2-14세 어린이를 위한 전면 몰입형 언어 학습을 제공하는 온라인 영어 플랫폼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 82만 가구 이상의 신뢰를 받고 있다. 인증받은 원어민 또는 원어민 수준 교사와의 1:1 라이브 수업, 소규모 그룹 말하기 연습, 게임화된 콘텐츠, 자기주도 학습 앱을 결합한 독창적인 학습법으로 아이들이 학업, 진로, 여행 등 미래 기회를 준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