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크는 자사 리커버리 풋웨어가 2025 포브스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기능성 슬리퍼 부문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는 바크가 추구해온 '일상 속 건강한 편안함'이라는 가치가 소비자들에게 깊은 신뢰를 얻었음을 의미한다.
바크는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로, 발의 피로를 완화하고 체형 밸런스를 잡아주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하루의 끝에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발걸음을 제공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밸런스 폼' 기술은 충격 흡수와 체중 분산 효과를 극대화해 발의 피로도를 최소화하고, '아치 서포트' 구조를 통해 보행 시 발의 균형을 자연스럽게 잡아준다.
이러한 기술력은 단순한 편안함을 넘어, 리커버리 풋웨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바크는 현재 성인용 슬리퍼뿐 아니라 성장기 아동의 발 건강을 고려한 아동 라인까지 제품군을 확장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하게 신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바크 관계자는 “이번 포브스 수상은 바크의 전문성과 진심이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건강한 걸음을 걸을 수 있도록' 발과 재활의학을 넘어 인체와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건강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바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외 기능성 풋웨어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소비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