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는 연말을 맞아 세계적인 소년합창단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과 협업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비씨카드로 공연 예매시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매는 NOL 티켓, 예술의전당, 성남아트센터,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다.
다음달 공연일정 중 충남대학교 정심화홀(10일), 고양아람누리(12일), 천안예술의전당(13일), 경기아트센터(17일), 성남아트센터(20일) 공연은 10% 할인을 제공한다. 2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공연은 15% 할인이 제공된다.
정철 비씨카드 상무는 “비씨카드 고객들이 연말을 따뜻한 음악과 함께 특별한 혜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비씨카드는 금융과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고객 문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은 '대한민국 공연전문가 82인이 선정한 연말 클래식 추천공연 1위'에 선정된 소년합창단이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