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감성 물씬…'2025 파이널 고양 가구엑스포 & 홈 앤 리빙 더쇼' 11월 킨텍스서 개최

크리스마스 감성 물씬…'2025 파이널 고양 가구엑스포 & 홈 앤 리빙 더쇼' 11월 킨텍스서 개최

다가오는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며 실속 있는 인테리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박람회가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열린다.

'2025 파이널 고양 가구엑스포 & 홈 앤 리빙 더쇼'가 오는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돼 최신 가구 트렌드와 홈 인테리어 소품, 생활가전, 스포츠·건강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가구엑스포가 주관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2026년 신제품 공개와 함께 LG 혼수가전 및 입주가전 최대 70% 할인 등 연말 특가 행사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침대, 소파, 책상, 의자 등 가정용 가구부터 조명, 커튼, 러그 등 홈데코 제품, 패션·레저용품까지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사전등록 관람객에게는 가구 5% 추가 할인쿠폰과 인테리어 소품 20% 할인권이 증정되며,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행사 기간 동안 테이블용 크리스마스트리와 지정 업체 가구 할인권이 추첨 증정되며, 5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소파·매트리스 5% 추가 할인권, 커튼 20% 할인권, 하라체어 40% 할인권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LG 혼수가전 및 입주가전 제품은 최대 70% 특별 할인이 진행되며, 선착순 200명 입장객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해 고양 가구엑스포 모습.
지난해 고양 가구엑스포 모습.

킨텍스 제2전시장 내에는 넉넉한 지하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GTX 킨텍스역 등 대중교통 접근성도 뛰어나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전시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사전등록은 11월 2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사전등록자에게는 랜덤 경품과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박람회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인테리어를 새롭게 꾸미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이번 행사는 다양한 혜택과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춘 이벤트로 즐거운 쇼핑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정훈 기자 jhcho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