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AI 공고 생성 사용 16% 증가”

사람인 “AI 공고 생성 사용 16% 증가”

사람인이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AI 공고 생성 기능 사용 비율이 전년 대비 16.2%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AI 공고 생성은 직무·업종·어투만 입력하면 5초 내로 제목부터 자격요건까지 자동 완성되는 서비스다. 인사담당자의 공고 작성 시간을 크게 줄인다. 사람인은 올해 7월 채용센터 론칭과 함께 해당 기능을 최신 생성형 AI 모델 기반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AI 기업소개 생성', '맞춤형 면접문항 추천' 등 기능을 통해 중소기업도 손쉽게 브랜딩과 인재 선발을 진행할 수 있게 했다.

사람인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람인은 AI 명가로서 채용과 취업 준비의 모든 과정에서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AI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