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렌탈은 '제19회 대한민국 자동차진단평가 기능경진대회'에서 단체상,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주경이 T car 사업부문장), 일반부 동상(김경섭·김태완 매니저)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회는 자동차 진단 평가사가 차량 진단 기술·평가 능력을 겨루는 국내 최대 경진대회다. 롯데렌탈은 2023년 금상과 2024년 은상·단체상,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표창을 받았다.
올해 5월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car를 선보인데 이어 차량 정비 관련 정기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차량 검증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중고차 판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 투자와 첨단 시스템 도입으로 차량 품질 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서비스를 제공해 환불률 1% 이하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