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국 전통시장 37곳과 대형마트 37곳을 대상으로 김장재료 15개 품목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4만2천원가량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인 가족을 기준으로 김장을 하는 데 드는 평균 비용은 전통시장이 35만447원, 대형마트가 39만3천7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4만2천560원(10.8%)가량 저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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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기자 hee022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