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 태국서 바이오 기반 비이온 계면활성제 생산능력 확대

바스프가 태국 방파콩 공장에서 APG 공장 준공식을 기념식을 하고 있다. 〈사진 바스프 제공〉
바스프가 태국 방파콩 공장에서 APG 공장 준공식을 기념식을 하고 있다. 〈사진 바스프 제공〉

바스프가 태국 방파콩 공장에서 알킬폴리글루코사이드(APG) 생산능력을 확충하고 가동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APG는 100% 천연·재생 원료에서 유래된 바이오 기반의 생분해성 계면활성제로, 홈케어·산업 및 기관용 세정제 등에 폭넓게 활용된다.

바스프는 아시아 시장 입지 강화를 위해 독일, 중국, 미국 등에서 생산하는 APG의 생산 지역을 태국으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