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제타, '제철엔 제타' 캠페인 진행…“대표 그로서리 몰 도약”

〈사진=롯데마트〉
〈사진=롯데마트〉

롯데마트는 '제철엔 제타' 2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제타는 지난 10월 제철 먹거리 캠페인 '제철엔 제타'를 선보였다. 신선 상품기획자(MD)가 직접 고른 제철 상품에 산지 정보와 선별 기준을 제공해 소비자에게 '지금 가장 맛있는 제철 식품'을 소개하는 롯데마트 제타의 핵심 캠페인이다.

롯데마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롯데마트 제타가 소비자들이 제철 상품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찾는 쇼핑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롯데마트의 상품 조달 능력과 신선식품 선별 노하우를 발휘하겠다는 포부다.

이번 2차 캠페인에서는 김장 시즌에 맞춰 '국내산 수육용 삼겹살'과 겨울 대표 신선 먹거리 '방어회', '딸기'를 선보인다. 특히 '과지방 인공지능(AI) 선별', '오늘 잡은 통영 대방어', '무진동 트럭 배송' 등 선별 기준과 배송 방식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워 제철 식품의 신선도를 강조했다.

아울러 롯데마트 제타는 제철 신선 식품뿐 아니라 '소비기한 보증', '시간 지정 배송' 등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이 가장 신선한 상태로 신선 식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지영 롯데마트·슈퍼 e그로서리 온라인 마케팅 실장은 “캠페인을 통해 롯데마트 제타를 단순 할인 행사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 아닌 제철 먹거리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신선 장보기 몰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