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올해의 SNS 대상]한국소방산업기술원, 짧은 영상물 등 최신 흐름 반영 콘텐츠로 소통 활성화

올해의 유튜브 공공기관_공기업부문 최우수상
[2025 올해의 SNS 대상]한국소방산업기술원, 짧은 영상물 등 최신 흐름 반영 콘텐츠로 소통 활성화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직원들의 하루일과를 보여주는 브이로그 콘텐츠로 친근함과 전문성을 담아 기관을 알리고 있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직원들의 하루일과를 보여주는 브이로그 콘텐츠로 친근함과 전문성을 담아 기관을 알리고 있다.
김창진 원장
김창진 원장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김창진)은 2025 올해의 SNS 대사 공공기관 부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기술원은 올해의 SNS에서 최초 수상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국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소방용품, 소방장비, 위험물 시설의 인증과 검사업무를 하고 있으며, 소방산업체 지원·육성 등 소방산업의 진흥을 위해 다양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소개하기 위해 올해는 기술원이 공식 운영하는 홍보 채널에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국민과 소통을 시작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공식 홍보채널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로 채널별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통해 국민과 소통 해오고 있다. 각 채널을 통해 기관의 주요 정책과 추진사업 및 성과, 기관의 업무 소개 등 시기별 다양한 소식을 알리고 있다.

친근한 소통을 위해 기관 대표 캐릭터인 '안심이'를 활용해 소방산업 지원 정책 소식을 알리고, 소방안전, 화재안전 지식과 이벤트를 운영하며, 양방향 소통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직원들의 하루일과를 보여주는 브이로그 형태의 콘텐츠를 새로 구성해 친근함과 전문성을 담아 기관을 소개하는 등 투명성과 소통이라는 기관 핵심가치를 실현하기도 했다. 또한 봉사활동과 수해복구 활동 등 직원들의 지역사회 활동을 현장스케치 형태로 담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등 올해부터 시작된 다양한 콘텐츠로 수상을 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수상이 아닐 수 없다.

김창진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원장은 “이번 수상은 기관의 핵심가치인 소통과 ESG 경영 실현으로 연결된 결과물”이라 전하며 “앞으로도 기관이 운영하는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기술원의 역할과 임무를 꾸준히 수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정훈 기자 jhcho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