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케어(CnCare) 홈캠 개발사 퀀텀테크엔시큐, 일본 특허 등록

씨앤케어. 사진=씨앤케어
씨앤케어. 사진=씨앤케어

홈캠회사인 퀀텀테크엔시큐가 일본특허등록을 했다.

이 특허는 홈캠에서 영상을 통해서 들어온 영상데이터를 인공지능이 분석하여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는 미래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영상기반 원격홈케어 시스템'이라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했으며,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해서 홈캠이 영상을 클라우드 서버로 전송해주면 24시간 365일 인공지능이 모니터링을 하면서 응급상황을 판단해서 고객의 휴대폰으로 즉시 알림을 준다.

현재 퀀텀테크엔시큐의 주력 제품인 씨앤케어 인공지능 홈캠 4.0은 단순한 소리 감지 알림이 아닌 아기 울음소리만을 선별해서 홈캠 사용자의 휴대폰으로 알림을 준다. 또한 단순한 움직임 감지 알림이 아닌 애완동물만을 선별해서 감지 알림을 해주는 기능으로 반려동물 애호가들이 이용하고 있다.

또한 퀀텀테크엔시큐는 중국서버로 흘러가는 개인정보와 영상유출을 막기 위하여 현재 양자보안회사와도 협업을 진행 중이다. 향후 2026년에 이와 관련된 개발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