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모바일서비스 대상]유리프트, AI 교육 'AI 코딩밸리'

AI 시대, 성공 필수템 자리 잡은 ‘이것’…하루 10분 모바일 학습 앱
AI 코딩밸리는 AI와 코딩의 진입장벽을 대폭 낮춘 차별화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AI 코딩밸리는 AI와 코딩의 진입장벽을 대폭 낮춘 차별화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유리프트(대표 이비호)가 운영하는 인공지능(AI) & 코딩학습 앱 'AI 코딩밸리'가 전자신문이 주최한 '2025 대한민국 모바일서비스 대상' AI 교육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유리프트의 대표적인 서비스 AI 코딩밸리는 AI와 코딩의 진입장벽을 대폭 낮춘 모바일 AI·코딩 교육 앱이다. 국내 최초로 AI·코딩 학습드라마, 생성형 인공지능 모바일 실습 환경을 결합한 차별화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운영사 유리프트가 누적 회원 10만명을 돌파하며 AI 시대의 새로운 교육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AI 코딩밸리의 가장 큰 차별점은 △국내 최초 AI·코딩 학습드라마 △풍부한 시각효과로 쉽게 이해되는 강의 △ AI 모바일 실습 등 총 세 가지 학습 시스템이다.

일상 속 친근한 에피소드로 구성된 학습드라마는 AI와 코딩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모바일에서 즉시 프롬프트와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할 수 있는 실습환경을 구축한 것도 입문자들을 사로잡은 비결이다. 특히 요즘 가장 많이 쓰이는 챗GPT, 제미나이를 활용한 AI 모바일 실습을 신규로 추가해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카카오, SAP 등 국내외 유명 기업 실무자로 구성된 강사진 또한 강의의 전문성을 뒷받침한다.

AI 코딩밸리의 모든 강의는 10분 내외로 구성돼 바쁜 직장인에게 최적화돼 있다. 출퇴근,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학습할 수 있어 부담 없는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AI 코딩밸리는 AI 시대 급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학습 콘텐츠를 지속 출시하고 있다.

현재 총 48개 코스에 1193개 학습 강의를 제공하며, 챗GPT, 제미나이, 파이썬, SQL 등 다양한 과목을 포함한다. 각 코스의 학습을 돕는 183개의 학습드라마와 1030개의 모바일 실습 과정도 보유하고 있다. △챗GPT, 제미나이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AI 업무 꿀팁' △챗GPT, 제미나이 완전 정복 △파이썬 AI 주식 분석 등 20여 개의 실전형 AI 코스를 운영 중이다. 이들 코스는 출시 3개월 만에 전체 코스 중 인기 상위 10%에 모두 진입하며,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최정훈 기자 jhcho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