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책임음주 서약자에게 '타다 택시' 쿠폰 제공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오는 29일까지 아이리시 위스키 브랜드 '제임슨' 인스타그램에서 책임음주 확산을 위한 디지털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책임음주 서약자에게 '타다 택시' 쿠폰 제공

이번 캠페인은 음주 중 수분 섭취를 권장하고 책임 있는 음주 문화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23년 시작한 책임음주 활동이다. 법적 음주 가능 연령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네이버에서 '제임슨'을 검색하고 책임음주 서약에 참여한 선착순 600명에게 '타다 택시' 쿠폰을 제공한다.

지민주 페르노리카 코리아 전무는 “택시 쿠폰 제공은 책임 음주의 안전한 귀가 문화 정착을 위한 실질적 지원책”이라면서 “더 많은 소비자가 서약에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