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스포츠단 납회식 열고 선수 격려

NH농협금융은 12일 서울 소재 컨퍼런스룸에서 '2025 NH농협금융 스포츠단 납회식'을 개최했다. 이찬우 회장(앞줄 왼쪽 여섯번째)이 농협금융 스포츠단 선수 및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금융은 12일 서울 소재 컨퍼런스룸에서 '2025 NH농협금융 스포츠단 납회식'을 개최했다. 이찬우 회장(앞줄 왼쪽 여섯번째)이 농협금융 스포츠단 선수 및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금융(회장 이찬우)은 '2025 농협금융 스포츠단 납회식(納會式)'을 개최하고 농협금융 스포츠단 소속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서울 중구 소재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납회식은 올 한 해 동안 NH농협금융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한 선수단을 격려하는 등 경영진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NH농협금융은 계열사별로 테니스팀, 소프트테니스팀, 남자골프팀(NH농협은행)과 NH pay 당구단(NH농협카드), 여자프로골프단(NH투자증권)을 운영 중이다.

NH농협은행은 1959년 소프트테니스팀, 1974년 테니스팀을 창단한 이래 비인기 스포츠종목 육성과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은 “선수단의 땀과 노력은 승패를 떠나 농협의 위상을 높이고, 전국 농협인의 자랑이 된다”며 “농협금융 임직원들도 선수단 여러분의 스포츠 정신을 가슴에 담고 부단히 노력하여 농업·농촌에 기여하고 국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금융그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