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필러 '벨로테로' APAC 모델로 송혜교 발탁

멀츠 에스테틱스가 벨로테로 APAC 앰배서더인 배우 송혜교와 함께 하는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멀츠 에스테틱스가 벨로테로 APAC 앰배서더인 배우 송혜교와 함께 하는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이하 멀츠)는 지난 14일 자사의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의 아시아퍼시픽(APAC) 지역 앰배서더로 배우 송혜교를 선정하고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피부에 밀착돼 자연스럽게 '나다운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벨로테로의 기술력을 표현했다. 벨로테로는 특허받은 CPM(다밀도) 밀착 기술로 자연스러운 결과를 구현한다.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배우 송혜교를 APAC 앰배서더로 발탁해 벨로테로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APAC 지역을 총괄하는 로렌스 시오우 사장은 이 날 행사의 개회사에서 “벨로테로는 특허받은 기술로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메디컬 에스테틱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했다”라며 “앞으로도 멀츠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확산할 것이며, 배우 송혜교가 많은 소비자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벨로테로는 밸런스, 소프트, 인텐스, 볼륨 등 총 4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개개인의 피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응집성, 탄성, 조형성이 균형을 이뤄 자연스러운 주름 개선 및 볼륨 회복 효과를 제공한다.

20년 이상 전 세계적으로 축적된 방대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안전성 프로파일을 갖췄다. 시술에 필요한 필수 성분만 포함해 반복된 시술에도 지연성 염증 반응(DIR) 위험을 최소화했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벨로테로는 20년 이상 전세계 의료진과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히알루론산 필러”라며 “멀츠는 의과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혜영 기자 hybri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