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양행이 안티푸라민 겔 타입 신제품 '안티푸라민 쿨겔'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스테인리스 소재의 3구 롤러볼을 적용해 손에 약물을 묻히지 않고 마사지와 도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성분으로 디클로페낙과 멘톨 등을 함유해 통증 완화와 부기 감소, 냉찜질 효과를 제공한다.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여 운동을 즐기는 젊은 층과 여성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했다. 젤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며, 파스 특유의 냄새를 줄여 주요 소비층의 거부감을 낮췄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안티푸라민 브랜드 최초의 겔 제형으로,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라인업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