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스알, '솔리드스텝 CCE' 공공조달 매출 10년 연속 1위

(사진:에스에스알)
(사진:에스에스알)

에스에스알은 자사 '솔리드스텝 CCE'가 지난해까지 공공조달 시장 CCE 취약점 진단 부문 매출 1위를 10년 연속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솔리드스텝 CCE는 공공기관 정보기술(IT) 인프라 자산 대상 취약점 상시 진단 자동화 솔루션이다. 조직별 운영 환경과 점검 목적에 따라 진단 대상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고, 컨설팅 수준의 상세 진단 결과를 제공한다.

지난해 기준 구체적인 매출 규모는 밝히지 않았지만, 장기간에 걸쳐 공공기관의 실제 운영 환경에서 채택된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고필주 에스에스알 대표는 “공공기관의 실제 운영 환경과 점검 기준을 반영한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보보호 관련 법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취약점 진단 체계를 고도화해 공공 시장에서 신뢰받는 보안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