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카드는 설을 맞아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하나로마트에서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1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특품 사과, 배, 양파, 한우 목심과 사태 등 농축산물과 부침가루, 간장 식용유 등 가공생필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53%까지 특별 할인가로 제공한다.
2월 2일부터 16일까지는 2차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기간 내 △레드향, 딸기, 사과, 계란 등 농축산물 △김치, 식용유, 당면 등 가격 민감도가 높은 설 성수품목을 최대 6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NH싱씽몰에서도 농축산물과 선물세트, 가공·생활용품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NH농협 개인카드로 결제 시 최대 20% 할인을 제공한다.
NH-OIL 주유소에서도 행사를 진행한다. NH 페이 애플리케이션의 '캐치' 메뉴에서 캐치하기 항목을 누른 뒤 3만원 이상 결제 시 5%(최대 3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2월 중 1회 참여 가능하고, 이벤트 대상 주유소에는 포스터·QR코드를 배포한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