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테크빌교육, 사내 세미나 '수세미 600회' 맞아

테크빌교육은 사내 세미나 '수세미(수요일 점심에 세미나를 들으며 미래를 준비하자)'가 600회를 맞이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테크빌교육)
테크빌교육은 사내 세미나 '수세미(수요일 점심에 세미나를 들으며 미래를 준비하자)'가 600회를 맞이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테크빌교육)

테크빌교육은 사내 세미나 '수세미(수요일 점심에 세미나를 들으며 미래를 준비하자)'가 600회를 맞이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주 수요일마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수세미는 올해로 15년째다. 이 세미나는 이형세 대표의 경영 철학인 '조직 역량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시작됐다. 이번 600회 특집 수세미는 박기현 에듀테크부문 대표가 '인공지능(AI) 교육기업으로 도약하는 테크빌교육의 비즈니스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 동안 수세미는 △교육 △AI △에듀테크 △마케팅 △인문사회 △예술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면서 외부 강사 초빙과 영상 등을 활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내에 교사 출신이거나 외부 강연을 하는 임직원들이 많은 특성을 반영해 사내 강사를 적극 활용해 왔다.

[에듀플러스]테크빌교육, 사내 세미나 '수세미 600회' 맞아

강연과 함께 600회를 기념해 지난 15년간의 특별했던 순간을 사진으로 살펴보고, 사내 강사 어워즈, 럭키드로우 등의 임직원 참여 행사도 진행했다.

한편 테크빌교육은 '2025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에서 8년 연속 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됐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사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에 인증과 포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테크빌교육은 2018년 첫 인증 이후 매년 우수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형세 대표는 “AI 시대일수록 정보를 단순히 소비하는 능력보다 이를 이해하고 해석해 스스로 판단하는 인간의 사고력이 더욱 중요해진다”며 “앞으로도 테크빌교육은 수세미와 독서토론을 비롯한 다양한 학습 활동을 통해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