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설 선물용 신제품 출시…앱 사전예약 최대 30% 할인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이용자 대상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 '삼색 카스테라'는 딸기·바닐라·녹차 세 가지 맛의 카스테라에 살구잼과 크림을 더했다. 색동저고리와 무지개떡을 연상시키는 색감이 특징이다. '조청약과 쌀파운드'는 우리쌀로 만든 파운드 케이크에 조청쌀엿 코팅을 입히고 약과와 피칸, 아몬드를 더해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뚜레쥬르, 설 선물용 신제품 출시…앱 사전예약 최대 30% 할인

케이크 제품으로는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오로라 빛 유니콘 장식이 돋보이는 초코 케이크 '2026 유니콘 드림'과 인기 제품을 미니 사이즈로 재출시한 '초코 골드 레이어'를 각각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복주머니 패키지에 곰돌이 마들렌을 담은 '곱디고운 하이베어 세트', 전통 간식으로 구성한 '다정다감 약과&오란다 세트', 전통 소반 형태 패키지가 특징인 '도란도란 휘낭&약과 세트' 등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뚜레쥬르는 설 선물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앱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 달 12일까지 앱에서 사전예약 시 멤버십 쿠폰을 활용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품 픽업은 2월 3일부터 15일까지 가능하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