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스피 5000선 붕괴...'검은 월요일'

[포토] 코스피 5000선 붕괴...'검은 월요일'

미국 증시 약세 여파로 2일 코스피가 장중 5000선이 무너졌다.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가운데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74.69포인트 하락한 4949.67로, 코스닥은 51.08포인트 하락한 1098.36으로 장을 마감했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