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후지필름이 서울 아이파크몰 용산점 리빙파크에 팝업 스토어 '아날로그 핑크하우스'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아날로그 핑크하우스는 아날로그 감성을 새로운 스타일로 재해석, 방문객이 사진이라는 콘텐츠를 감성적이고 재밌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운영 기간은 10일까지다.
하이브리드 카메라 신제품 '인스탁스 미니 에보 시네마'를 체험할 수 있다. 방문객 누구나 신제품을 직접 만지며 아날로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카메라 촬영 이후 스마트폰과 연결해 포토 프린터 기능도 이용 가능하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아날로그 핑크하우스 팝업은 다양한 사진 상품과 신제품을 즐거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많은 사람이 사진의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