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F리테일은 CU가 양산시청과 손잡고 생명존중 자살 예방 캠페인 'CU 투모로우'를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BGF리테일 동부산지역부와 양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 존중 메시지를 현실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실제 편의점을 배경으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BGF리테일 임직원과 양산시청 공무원이 참여해 'CU 양산물금동일점' 실제 점포 운영 환경을 담아냈다.
캠페인 콘텐츠는 우울한 일상을 보내며 힘들어하는 손님을 발견한 편의점 근무자가 따뜻한 대화를 건네며 시작한다. 점포에 부착된 자살 상담 안내 포스터를 계기로 전문 상담으로 이어지며 마음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을 담았다.
콘텐츠는 2월 5일 양산시청 공식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BGF리테일 기업 홍보 유튜브 채널인 '테헤란로 405'와 웹진 'BGF 라이브' 등을 통해 공개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