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대표 아이스크림 '월드콘'의 브랜드 모델로 축구선수 손흥민을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손흥민은 이번 캠페인 사진에서 붉은색 축구 유니폼을 입고 특유의 밝은 미소로 청량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롯데웰푸드는 한국을 넘어 유럽과 미국 등 글로벌 무대에서 사랑받는 손흥민의 영향력과 끊임없는 에너지가 브랜드 지향점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오는 23일에는 손흥민과 함께한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 대규모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광고 영상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주요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는 손흥민 선수와 함께 월드콘을 더욱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