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는 12일부터 17일까지 명절 직전 선물 구매 수요에 맞춰 '핸드캐리 선물세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핸드캐리 선물세트는 매장에서 직접 구매해 들고 갈 수 있는 가벼운 구성이 특징이다. 선물용은 물론 제수용, 가족 먹거리용 등 명절 기간 활용도가 높은 상품들이 포함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세로형 패키지로 휴대성을 높인 CJ 스팸타워 붉은말 에디션을 비롯해 △동원 프리미엄 참치세트 △정관장 홍삼진고 이뮨스틱 △조니워커 블루라벨 등이 있다.
이마트는 명절 당일인 2월 17일까지 핸드캐리 선물세트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별 최대 50만원 신세계상품권 증정, 무이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소용량 신선식품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프리미엄 제주 레드향과 베스트위시 상주곶감, 자연 담은 표고 혼합 천연조미료 세트 등이다.
오는 18일까지 7일 간 차례상 음식과 명절 먹거리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한우 국거리와 불고기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산 데친문어와 제주 참조기, 친환경 깐도라지, 친환경 데친 고사리 등 할인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