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대교, TWS와 함께하는 공부 응원 프로젝트 '대교 써밋 스타런' 론칭

대교는 학습 성취에 팬 경험을 더한 신개념 학습 관리 서비스 '대교 써밋 스타런'을 론칭했다. (사진=대교)
대교는 학습 성취에 팬 경험을 더한 신개념 학습 관리 서비스 '대교 써밋 스타런'을 론칭했다. (사진=대교)

대교는 학습 성취에 팬 경험을 더한 신개념 학습 관리 서비스 '대교 써밋 스타런'을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대교 써밋 스타런은 스타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과 체계적인 학습 관리를 결합한 서비스로, 중등 전문 학습 프로그램 '대교 써밋' 학습 시 추가로 구독할 수 있다. 첫 협업 아티스트로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와 성장 스토리를 지닌 K-팝 그룹 TWS(투어스)가 참여했다.

대교 써밋 스타런은 학습 성취에 따른 보상 구조를 통해 학습 목표를 꾸준히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학습자는 매월 정해진 학습 구간을 수행하며 TWS와 연계된 전용 혜택과 특별 기획 상품을 순차적으로 제공받는다. 특히 한정판으로 제공되는 아이템은 학습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종적으로 6개월간의 학습 과정을 성실히 마친 우수 회원에게는 TWS 팬미팅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에듀플러스]대교, TWS와 함께하는 공부 응원 프로젝트 '대교 써밋 스타런' 론칭

실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 관리도 제공한다. 학습 시작 전 진단 평가를 통해 학습자 수준을 파악하고, 6개월 과정 종료 후에는 성취 평가를 실시해 실력 변화를 확인한다. 점수 변화뿐 아니라 성실성과 집중도 등 전반적인 학습 태도를 함께 관리한다.

대교 관계자는 “'대교 써밋 스타런'은 창립 50주년을 맞은 대교가 그간 쌓아온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학습 관리 서비스”라며 “공부하는 과정에서 느낀 즐거움이 지속적인 학습 습관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