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마이비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화음베베, 특허 냉감 원단 적용 '퓨어쿨 모달 양면패드'로 태열 관리 솔루션 제안](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2/24/news-p.v1.20260224.8da58c9fcf06465795eb5db15a506a3c_P1.png)
프리미엄 유아 침구 브랜드 화음베베는 3월5일부터 3월8일까지 열리는 '2026 제2회 마이비베 마곡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참가해 특허 냉감 원단을 적용한 '퓨어쿨 모달 양면패드'를 선보인다.
화음베베는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침구 제품의 안전성과 쾌적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유아 침구 전문 브랜드다. 무형광·무자극 원칙과 KC 인증을 기본으로, 자체 개발한 특허 냉감 원단 '퓨어쿨(PureCool)'과 모달, 고밀도 순면 등 프리미엄 천연 소재를 적용해 차별화된 수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퓨어쿨 모달 양면패드'는 여름철 신생아 태열 관리와 체온 조절을 고려해 설계된 기능성 침구다. 한쪽 면에는 특허 냉감 원단을 적용해 열을 빠르게 분산시키고 피부 접촉 시 즉각적인 쿨링감을 제공한다. 반대쪽 면에는 부드러운 모달 원단을 사용해 사계절 활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제2회 마이비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화음베베, 특허 냉감 원단 적용 '퓨어쿨 모달 양면패드'로 태열 관리 솔루션 제안](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2/24/news-p.v1.20260224.4e154955c3d04c97a7b41318f64b599f_P1.png)
특허 고밀도 직조 공법을 통해 통기성을 강화하고,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마감 공정을 적용했다. 이는 일반 쿨매트나 단순 냉감 원단 제품과 달리 '아기 피부 기준'으로 설계됐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또한 감성적인 디자인과 부드러운 컬러를 더해 기능성과 인테리어 요소를 동시에 만족시키며, 20~30대 육아맘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김헤자 대표는 “퓨어쿨 모달 양면패드는 단순한 여름용 패드가 아니라, 아기의 체온과 피부 환경을 과학적으로 고려한 제품”이라며 “향후 냉감 침구 라인을 확대해 프리미엄 유아 수면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 마이비베 마곡 베이비페어 & 유아교육전'은 마곡 지역 특성에 맞춰 '베이비페어'를 중심으로 임신·출산 단계부터 육아 초기까지 아우르는 전시 콘셉트로 구성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행사 및 관람 관련 자세한 내용은 마이비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