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프랜드가 다음 달 1일까지 열리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에 참가한다.
바디프랜드는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보이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어떤 인테리어에도 훌륭하게 어울리는 헬스케어로봇의 뛰어난 디자인과 기능을 참관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조성했다.
'더 똑똑한 일상'이라는 콘셉트로, 코엑스 B홀에 마련된 부스에서 AI 헬스케어로봇 신제품부터 의료기기, 마사지가구까지 총 13대 제품을 선보인다.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을 비롯 △다빈치 AI △퀀텀 뷰티캡슐 △에덴로보 △팔콘N △메디컬파라오(의료기기) △파밀레C △파밀레S를 전시한다.
다음 달 공식 출시를 앞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도 사전 공개한다. 팔다리는 물론 발목까지 움직이는 전신 스트레칭 '로보틱스 기술'과 안전한 승하차를 돕기 위해 스스로 앉고 일어서는 '스탠딩 기술'까지 경험할 수 있다. 매일 6대 733이 로봇 군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 시선을 사로잡는다.
733과 다빈치 AI 등에 적용된 첨단 AI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AI가 나이, 성별, 키, 몸무게 등 사용자 신체 데이터에 맞춰 맞춤형 마사지를 추천해주고, 개인의 사주팔자·별자리 등을 분석한 후 최적 마사지를 제공한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