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동남아 순방을 마치자마자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5일 임시국무회의를 주재한다.
이날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이번 중동 사태와 관련해 재정경제부·외교부 등으로부터 상황을 보고받고 이에 대한 영향과 대응책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일부터 3박 4일 동안 싱가포르·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다.
최기창 기자 mobydi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