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가 캐시백 이벤트 '틴즈보너스'를 진행한다.
카카오뱅크는 아동·청소년 고객을 위한 금융 서비스 개선과 혜택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만 7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들이 은행 계좌 없이도 본인 명의의 휴대폰만 있으면 이용할 수 있는 선불전자지급수단인 '카카오뱅크 mini'는 10대들의 필수 금융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틴즈보너스' 이벤트는 오는 5월 31일까지 만 7세부터 18세까지의 카카오뱅크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고객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이소, 아트박스, GS25, 메가MGC커피 등 10대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혜택을 구성했다.
'틴즈보너스'는 매일 10원부터 최대 1만원까지, 기본 3개의 랜덤 캐시백 혜택 중 고객이 직접 1개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객은 제시된 브랜드와 금액을 비교하여 가장 마음에 드는 혜택 1개를 직접 뽑아 매장 결제에 적용하면 되는 방식이다.
캐시백 혜택은 하루 1회, 월 최대 5회까지 제공된다. 계좌로 캐시백이 바로 입금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10대 고객의 소비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재미와 혜택을 드리기 위해 '틴즈보너스'를 마련했다”며 “고객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금융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