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4월 25일 잠실 DN콜로세움서 개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넷마블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오는 4월 25일 잠실 DN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넷마블은 지난해 첫 공식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예선은 오는 3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시간의 전장 시즌15'에서 1000점 이상을 달성한 이용자들이 참가 중이다.

예선의 경우 아시아, 글로벌 리그로 참가 권역에 따라 구분되며 '에실 라디르', '저주받은 거인 아이베르크', '개미의 왕', '바루카' 등 4개의 스테이지 클리어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각 권역별 상위 3명의 참가자는 4월 25일 한국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당일에는 1부에서 6명 진출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2부에서는 정식출시 2주년을 앞두고 준비 중인 대규모 업데이트 및 향후 운영 방향성 등을 소개하는 내용 이 최초 공개된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